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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콧' 10월 첫 내한 공연

입력 : 2025.04.02 08:06|수정 : 2025.04.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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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콧이 한국 팬들을 찾습니다.

오는 10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번째 내한 공연 '서커스 막시무스 인 코리아'를 열기로 했습니다.

서커스 막시무스는 2023년 10월 시작됐습니다.

북미와 유럽, 중남미 등에서 매진을 기록했는데, 일흔여섯 번의 공연을 통해 총 2억 9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랩 투어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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