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국제

"사망 1만 명 넘을 수도"…미얀마 강진 왜 피해 컸나

입력 : 2025.03.31 16:07|수정 : 2025.03.31 16:13

동영상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

● 원자폭탄 334개 위력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미얀마, 지진 자주 발생‥과거 강진도 2차례 발생"
"진원 깊이 얕고 지진 규모 커‥만달레이 도심 직격"

방콕서도 빌딩 붕괴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방콕, 고층 건물 위주 피해‥저주파 에너지 영향"
"저주파 에너지, 먼 거리에도 강하게 전달될 수 있어"
"사가잉 단층, 일부 구간만 갈라져‥여진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

● 40도 폭염에 ‘맨손’ 구조

홍태경 /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

"만달레이, 이미 인프라 폐허‥인명 구조 쉽지 않을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