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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NS에 테러 옹호하면 학생비자 거부"

신승이 기자

입력 : 2025.03.29 20:46|수정 : 2025.03.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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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의 SNS를 의무적으로 검토해 테러를 옹호할 경우 비자 발급을 거부할 것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지난 25일 각 영사관에 내려보낸 외교 전문에서 이렇게 설명하고, 의심스러운 내용이 있는 SNS 화면을 찍어 영구 기록하고 입국 거부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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