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카트만두 근처 지진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근처에 현지시간으로 오늘(28일) 새벽 2시 51분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습니다.
진앙은 인구 144만 2천 명이 사는 카트만두에서 53㎞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습니다.
네팔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곳에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하며 2015년 4월 9천 명 정도가 숨진 것과 같은 대지진이 닥치기도 했습니다.
(사진=구글맵 캡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