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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5.02.28 00:40|수정 : 2025.02.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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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늘었습니다.

모처럼 들려온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갈 길이 아직 멉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출산율 반등이 지속되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빛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준비된 사람만이 붙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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