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통계청장
통계청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9차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통계위원회에 참석해 한국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술 변화에 따른 '민첩한 통계시스템' 전환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통계분류자동화시스템과 AI 기반 맞춤형 통계정보 서비스인 '원포털 구축'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태지역 62개 회원국 통계기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이 청장은 앞으로 아태지역 국가들에 대한 공적개발원조를 강화하고 통계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통계청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