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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는 정우영 선수가 시즌 2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세르비아에서 뛰는 설영우는 도움을 추가했습니다.
정우영은 지난 시즌 챔피언 레버쿠젠과 홈경기에서 전반 26분 회심의 중거리슛이 골키퍼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지만, 3분 뒤 중앙으로 파고들며 홀러바흐의 크로스를 가볍게 마무리해 동점 골을 터트렸습니다.
70여 일 만에 터진 시즌 2호 골입니다.
정우영의 활약에도 팀은 2대 1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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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즈베즈다의 설영우는 수비 1명을 제친 뒤 왼발로 크로스를 올려 음붐바의 결승골을 도와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4호 도움으로 팀의 13연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