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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파트 공사현장서 쇠 파이프 쓰러져…50대 노동자 심정지

김덕현 기자

입력 : 2024.06.27 17:38|수정 : 2024.06.27 17:38


▲ 자료 화면

오늘(27일) 오전 9시 반쯤 강원 강릉시 견소동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 세워져 있던 6m 높이의 쇠 파이프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쇠 파이프에 맞은 50대 노동자 A 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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