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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에서 승용차 다리 밑 추락…"면허취소 수치"

한소희 기자

입력 : 2024.06.27 06:00|수정 : 2024.06.27 06:00


어젯(26일)밤 11시 50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을 달리던 승용차 1대가 난간을 들이받고 다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운전자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사고 당시 면허취소 수치의 음주 상태였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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