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화성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서 불…공장 건물 등 전소

임상범 기자

입력 : 2024.06.08 10:48|수정 : 2024.06.08 10:48


▲ 화성 공장 불

오늘(8일) 새벽 0시 42분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 면적 396㎡ 규모의 1층짜리 공장 건물과 컨테이너 3개 동이 전소했습니다.

공장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 CCTV상 건물 내부에서 발화 추정되는 장면이 확인된 점 등을 토대로 추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