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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3부 리그에서 국대가 된 '신데렐라'…'김도훈의 파격 선택' 박승욱

이강 기자

입력 : 2024.06.05 15:57|수정 : 2024.06.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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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 6일 밤 9시 싱가포르 국제경기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전을 치릅니다. 싱가포르에 입성한 한국대표팀 선수들 가운데 처음 태극마크를 단 박승욱 선수의 인터뷰,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구성 : 이강, 영상편집 : 이승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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