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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140억 배럴은 매장량 아닌 '탐사자원량'…실제 1억 배럴 발견되면 74억 불 잭팟? (ft. 최종근 교수)

심영구 기자

입력 : 2024.06.05 21:00|수정 : 2024.06.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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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배너를 누르면 <경제자유살롱> 라이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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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제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분석과 해석을 통해 시대를 이겨내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SBS 경제자유살롱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정브리핑에서 동해 심해에 최대 140억 배럴의 가스와 석유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가능성은 실제 얼마나 될지, 또 경제성은 어떨지 오늘 라이브에서는 최종근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제희원 기자)
 
- 석유가 있을 만한 구조를 찾는 '물리 탐사'
- 액트지오(Act-Geo)는 자료의 해석을 돕는 기업
- 시추 작업을 위해서는 상세한 분석이 우선
- 20%의 가능성에도 시도하는 것이 맞는가?
- 시추 과정의 가장 큰 변수는?
- 동해 가스전과 영일만 인근의 차이는 수심
- 140억 배럴, 현실성 있는 양인가
- 석유 매장량의 기준은 상업적 생산량
- 시추의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기준은?

더 깊고 인사이트 넘치는 이야기는 스브스프리미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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