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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후보 선출 후 더불어민주당은 당원 권한 강화를 위한 당헌·당규 개정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 당원 다수가 이재명 대표의 강성 지지층인 만큼 앞으로 친명계의 당 장악력은 더욱 커질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4선 중진인 우상호 의원은 국회의장이나 원내대표 등 만큼은 현역의원이 선출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는데요. 이에 대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당선인은 우 의원을 향해 "맛이 간 586", "무식한 구태정치" 등 막말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과연 민주당의 '당원권 강화'는 어떤 결과를 만들게 될까요?
21대 국회 종료를 하루 앞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채해병 특검법' 재의 표결을 진행합니다. 이번 표결이 향후 정국에 미치게 될 영향은 무엇일까요?
69회 스토브리그에서는 이제 곧 국회를 떠나는 우상호 의원을 모셨습니다. 박성민 윤태곤 두 컨설턴트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현 상황과 함께 향후 정국을 전망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