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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서 돈사 화재…돼지 2천여마리 폐사

김덕현 기자

입력 : 2024.05.25 22:32|수정 : 2024.05.25 22:32


▲ 화재 현장

오늘(25일)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불에 타면서 이곳에서 기르던 돼지 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돈사 옆 기숙사에 외국인 노동자 3명이 있었는데,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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