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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양계장 화재…닭 1만 8천 마리 폐사

배성재 기자

입력 : 2024.05.18 01:27|수정 : 2024.05.18 01:27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젯(17일)밤 9시쯤 경남 합천군 초계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에 있던 닭 1만 8천 마리가 폐사했고, 양계장 10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부 탔습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밤 11시쯤 강한 불길이 잡혔고 현재 화재를 진화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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