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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5급 공채 · 외교관 1차시험 응시율 70.5%

정혜경 기자

입력 : 2024.03.02 12:42|수정 : 2024.03.02 12:42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응시율이 70.5%로 집계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시험에 응시대상자 1만 2천14명 중 8천475명이 응시해 70.5% 응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5급 공채와 외교관 시험 응시율은 2022년 75.9%, 2023년 73.7% 등으로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사진=인사혁신처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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