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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를 단수공천하는 등 단수지역을 추가 발표했습니다. 5선 중진 설훈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2.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24개 선거구의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영남 지역에서 현역 의원 교체가 어느 정도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3. 보건복지부가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전·현직 의협 관계자 5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 수련병원에서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된 지 1주일 만입니다.
4. 대통령실은 의사협회가 의료계의 대표성을 갖기 어렵다며, 의대 학장단체가 의대 증원 규모로 350명을 제시한 데 대해서는
정부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