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목표치를 2만 8천 명 웃돈 74만 7천 명을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제14차 회의에서 "직접 일자리 사업을 연초부터 신속히 집행해 당초 목표치를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노동부는 노인 일자리 63만 명, 자활사업 4만 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3만 5천 명 등을 채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상반기까지 전체 채용 인원 97%에 해당하는 114만 2천 명 이상을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