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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유원대 기숙사서 불…학생 1명 대피

민경호 기자

입력 : 2024.02.09 14:40|수정 : 2024.02.09 14:40


▲ 유원대 기숙사서 불

오늘(9일) 새벽 4시쯤 충북 영동군 유원대학교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기숙사 생활관 내부 100㎡가량을 태우고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생활관엔 학생 1명이 있었는데, 스스로 대피해 피해를 입지는 않았습니다.

유원대 기숙사서 불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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