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12.26 21:46수정 : 2023.12.26 21:46


- 미중 관계는 더 안 좋아질 일만 남아.. 내년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중국 정부는 여러 시나리오 준비 중
- 미국의 중국 때리기가 반도체에 이어 배터리, 태양광 분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중국은 이런 핵심 영역에서 개혁 심화 준비할 것
- 시진핑 3기 리더십의 바로미터는 바로 실업률.. 중국 정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젊은이들이 밖으로 나와 집회가 일어나는 것. 결국 중국 정부 입장에선 일자리 창출이 관건
- 중국은 내년 소비 끌어올리기가 급한 상황.. 하지만 아직까지 정부에 대한 불신, 불확실성, 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소비가 쉽게 회복되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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