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여야는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24일) 지구촌 평화와 전쟁 종식을 한목소리로 기원하면서 희망이 넘치고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지금, 이 순간 삶의 무게로 절망 속에 있는 분들, 각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보다 더 희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진정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윤영덕 원내대변인도 논평에서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모든 국민에게 깃들길 바란다"며 "성탄절에도 근심을 안고 계신 국민들도 많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이 더 발전된 나라, 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