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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 FC 포르투와 FC 아로카의 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나왔습니다. 주심이 페널티킥에 대한 VAR을 모니터가 아닌 전화로 진행했는데요. 이른바 '전화 VAR' 후 주심은 결국 판정을 바꾸어 노 페널티킥을 선언했습니다. 경기 후 FC 포르투는 심판진의 실수로 승리를 놓쳤다며 리그 사무국에 정식으로 조사를 촉구했는데요. 경기 양상을 바꿨던 그 순간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류수아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