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스페인 축구스타 이니에스타가 5년간의 비셀 고베 생활을 정리했습니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이니에스타는 지난 2018년 J리그에 입성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애초 계약은 올해 말까지 남아있었으나 잦은 부상으로 출전이 뜸해지자 구단과 상호 협의 끝에 계약을 조기 해지했습니다. 고베 팬들 앞에 선 이니에스타는 일본어로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이라며 감사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니에스타의 고별식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