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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규 발열 나흘째 100명대 주장

김아영 기자

입력 : 2022.07.24 09:35|수정 : 2022.07.24 09:35


북한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숫자가 나흘째 100명 대를 기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22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신규 발열 환자 수가 120여 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간 완쾌된 발열 환자 수는 11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북한은 지난 20일부터 나흘 연속 하루에 발생한 발열 환자 수가 100명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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