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정치

문 대통령, 내일 중대본 6개월여만 직접 주재…오미크론 총력대응 당부

권란 기자

입력 : 2022.02.06 13:27|수정 : 2022.02.06 13:27


문재인 대통령이 내일(7일) 오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합니다.

문 대통령이 중대본 회의를 직접 여는 건 지난해 7월 이후 약 6개월여 만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방역·의료 체계 전환으로 생길 수 있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국의 역할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총력대응을 강조하면서도 단계적 일상회복 재개를 동시에 언급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