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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압박' G7 외교장관회의 오늘 영국서 개막

김영아 기자

입력 : 2021.12.10 08:41|수정 : 2021.12.10 08:41


▲ 지난 5월 G7 외교개발장관회의


주요 7개국, G7 외교수장들이 모이는 외교장관회의가 오늘(10일) 영국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유럽연합 등 G7 회원국 외에 한국,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세안 회원국도 참석합니다.

미국이 주최한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 방안들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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