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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피싱범에게 기자라고 말해 보았습니다 ft.함정 메일

신승이 기자

입력 : 2021.09.30 17:44|수정 : 2021.09.30 18:25

동영상

'카카오팀'이라는 발신자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수신자의 카카오톡 메신저가 비정상적으로 로그인되었다고 채팅 상담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채팅을 열면 그럴싸한 상담이 이어지지만 이건 사기 수법입니다. 비디오머그가 신종 카톡 피싱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글.구성 : 이세미 / 영상취재 : 박대영 / 편집 : 조윤진 / CM : 변은서 / 담당 : 신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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