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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술 마시던 남성 인근 앞바다에 빠져

서동균 기자

입력 : 2020.06.14 23:23|수정 : 2020.06.15 00:10


오늘(14일) 오후 7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마산수협 공판장 앞바다에 40대 남성이 빠졌습니다.

남성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시던 중 김 씨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