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K리그 포항에는 요즘 승리를 부르는 주문이 있다고 합니다. '1588' 외국인 4총사의 이름 앞글자를 딴 건데요, 톡톡 튀는 주문처럼 활약도 눈부십니다.
일류첸코, 오닐, 팔라시오스, 팔로세비치까지. 포항의 외국인 4총사는 올 시즌 팀이 기록한 8골에 모두 관여하며 승리를 합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름 앞글자를 딴 '1588'은 벌써 포항의 승리를 부르는 주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한국 문화에도 빠르게 녹아들고 있는 1588의 케미를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 글·구성 : 박종진, 영상취재 : 김흥기, 편집 : 천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