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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개학' 맞춰 4월 6일부터 미사 재개"

김영아 기자

입력 : 2020.03.25 19:34|수정 : 2020.03.25 19:34


▲ 서울 명동성당

천주교 교구들이 4월 첫째 주에 미사를 재개하기로 한 방침을 바꿔 초·중·고교 개학 예정일인 6일부터 미사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오늘(25일) 추가 지침을 내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강력히 권고하는 데 맞춰 미사 재개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수원교구도 미사 중단을 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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