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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개최 취소된 올림픽 복싱 예선, 대체지는 요르단

권종오 기자

입력 : 2020.01.26 21:24|수정 : 2020.01.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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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도쿄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이 중국이 아닌 요르단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이번 예선은 다음 달 3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지자 IOC는 우한 개최를 취소했고 그 대체지로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선정했습니다.

대회도 한 달 늦춰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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