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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팬들과 함께 데뷔 3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그제(21일) 오후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열어 팬들과 만난 블랙핑크는 첫 무대로 히트곡 '휘파람'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였습니다.
멤버들은 데뷔 3주년 팬미팅인 만큼 데뷔곡인 '휘파람'을 첫 무대로 하고 싶었다며, 의상도 데뷔 때와 비슷하게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발표하는 곡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그룹으로 떠올랐죠.
지난해 11월부터는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총 23개 도시를 오가며 월드투어를 진행했는데, 팬들의 호응이 정말 뜨거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