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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잡은 경찰 "이 씨, 절대 자백 안 할 것"

정형택 기자

입력 : 2019.09.23 17:24|수정 : 2019.09.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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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대 미제사건 중 하나였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1994년 처제를 살해하고 무기수로 복역 중인 57살 이 모 씨가 지목됐습니다. 25년 전 '청주 처제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이 씨를 검거했던 김시근 당시 청주서부경찰서 형사를 만나 검거 당시 상황과 화성 수사본부와의 공조 여부 등 못다한 얘기들을 비디오머그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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