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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 최전방부대 격려…'힘을 통한 평화' 강조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9.09.12 17:52|수정 : 2019.09.12 17:52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서부전선 최전방 GOP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경계작전 현황 등을 보고받고 장병들과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평상시 철통같은 경계 작전과 강도 높은 교육 훈련만이 우리 군의 힘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며 이는 "'힘을 통한 평화'를 이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들이 군을 믿고 안심할 수 있도록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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