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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차세대 에이스' 서승재·채유정, 독일오픈 우승

유병민 기자

입력 : 2019.03.04 21:18|수정 : 2019.03.0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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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혼합 복식의 차세대 에이스 서승재, 채유정 선수가 2주 연속 국제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서승재, 채유정은 독일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파이잘-위드자자 조를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짝을 이룬 두 선수는 지난주 스페인 마스터스에 이어 2주 연속 국제 대회 우승으로 혼합 복식의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계 랭킹 10위 서승재-채유정 조는 기세를 몰아 모레(6일) 시작하는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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