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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그후 1년 #3] '쓰앵님' 길 걷게 된 여자 아이스하키 골리 신소정

박수진 기자

입력 : 2019.02.22 17:33|수정 : 2019.02.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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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스위스와의 예선 2차전. 우리 골문을 향한 53개의 슈팅 가운데 무려 51개를 막아낸 엄청난 방어율의 소유자, 골리 신소정을 만났습니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한 신소정 전 선수는 캐나다 모교에서 코치 제안을 받고 지도자의 길을 준비 중인데요. 선수 시절 추억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단일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최초로(?) 털어놓기도 한 신소정 전 선수와의 인터뷰.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귀여운 반려견 ‘쿵이’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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