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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산드라 오가 할리우드에서 쓴 최초의 기록

채희선 기자

입력 : 2019.01.08 19:48|수정 : 2019.01.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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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오는 BBC 아메리카의 TV 드라마 <킬링 이브>로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요, 그녀는 2005년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아시아계 여배우가 골든글로브에서 두 차례 이상 받은 건 처음인데요, 그 외 그녀가 골든 글로브에서 쓴 '최초'의 기록이 또 무엇이 있는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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