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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억"…수현X에즈라 밀러, 절친의 남다른 일상

입력 : 2018.12.05 16:10|수정 : 2018.12.05 16:10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배우 수현이 에즈라 밀러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수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프레스투어 추억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클라우디아&에즈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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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수현과 에즈라 밀러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프레스 투어를 다니면서 찍은 것이었다. 두 사람은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에즈라 밀러는 최근 개인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수현과 서울 투어를 즐겼다. 당시 서울의 한 극장에 깜짝 등장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관람 중이던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우정을 쌓았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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