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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파면한다' 그 뒤…헌재를 떠나는 5명의 '마지막 바람'

황승호

입력 : 2018.09.19 19:47|수정 : 2018.09.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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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일) 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김이수, 김창종, 강일원, 안창호 헌법재판관의 퇴임식이 열렸습니다. 이들 헌법재판관 5명이 퇴임하면서 '통진당 위헌정당 심판' 및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등 세계적으로도 드문 판결을 경험했던 '5기 헌법재판소'는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4명의 헌법재판관은 각각 마지막 소회를 밝히고 자연인으로 돌아갔습니다. 역사의 한 장면에 남을 판결을 내렸던 그들의 마지막 소회,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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