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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녀온 평양 리뷰(2018) : 안녕, 평양

진송민 기자

입력 : 2018.09.17 20:03|수정 : 2018.09.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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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평양까지 약 250km, 가깝지만 멀고 낯선 그 땅을 직접 밟은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 8월 10일 평양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취재 명분으로 서울에서 평양으로 향한 SBS 김희남 기자, 그가 본 2018년 현재 평양의 모습은 어떨까요? 또 우리가 알던 평양과 실제 평양의 모습은 얼마나 다를까요?

그가 열흘간 평양에 머물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내가 다녀온 평양 리뷰(2018) : 안녕, 평양>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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