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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솟아 올랐던 서해안고속도로 복구 완료

장민성 기자

입력 : 2018.07.17 10:46|수정 : 2018.07.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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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노면이 솟아오르면서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서해안고속도로가 12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7일) 새벽 6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순산 터널 근처 도로 보수 작업을 마치고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도로가 팽창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 오후 5시 반부터 편도 3차로 전체를 통제한 뒤 보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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