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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포츠센터 지하 세탁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원종진 기자

입력 : 2018.02.01 02:29|수정 : 2018.02.01 02:29


어제(31일) 오후 4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스포츠센터 지하 1층 세탁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상 7층, 지하 2층인 건물 안에는 100여 명이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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