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가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 임원진 30여 명은 오늘(31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등 매체간 비대칭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광고주협회는 광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통합시청률 도입 등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광고효과 측정기반 조성, 건강한 광고·협찬 환경 조성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위원장은 불합리한 방송광고 규제 정비, 광고판매 및 협찬제도 합리화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