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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속 시원…'올해 최고의 골' 이승우 선정

하성룡 기자

입력 : 2017.12.19 21:16|수정 : 2017.12.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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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골로 20세 이하 월드컵 아르헨티나전, 이승우 선수의 선제골이 선정됐습니다.

중앙선에서부터 50m를 번개같이 치고 들어간 이승우는 다시 봐도 속이 시원해지는 이 골로 승리에 발판을 놓았습니다.

축구팬들은 이 장면을 올해 각급 대표팀에서 나온 모든 골 중에 최고로 꼽았습니다.

최고의 경기로는 강호 콜롬비아를 2대 1로 꺾었던 지난달 평가전이 뽑혔습니다.

당시 두 골을 넣은 손흥민 선수가 대한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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