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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창원터널 앞 폭발사고' 위험물 화주회사 압수수색

홍지영 기자

입력 : 2017.11.04 12:21|수정 : 2017.11.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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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터널 앞 폭발·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화물 트럭에 실린 드럼통의 주인인 울산의 모 가공유 업체를 어제(3일)저녁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위험물 관련 서류와 업체 내부 CCTV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위험물 운반 과정에서 제대로 된 안전 규정을 지켰는지 등을 밝혀낼 계획입니다.

현재 경찰은 트럭에 실린 산업용 윤활유·방청유 등이 위험물 안전관리법상 제4류 위험물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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