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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귀국…본격 결혼 준비 시작

입력 : 2017.09.14 09:11|수정 : 2017.09.14 09:11


'송송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3일 미국으로 동반 출국해 LA,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를 돌며 웨딩 촬영을 진행했던 두 사람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

결혼식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커플인 만큼 '세기의 결혼식'이 예상된다.

결혼식 장소는 신라호텔 영빈관이다.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등 수많은 스타 커플이 예식을 올린 곳으로 국내 최고급 호텔인 동시에 프라이빗한 예식이 가능한 곳이다.

주례와 사회자는 외부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하객 규모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양가의 가족을 고려해 적지 않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1일 화촉을 밝힌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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