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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인에 대마 권유' 의혹 인물 머리카락 국과수 조사

김기태 기자

입력 : 2017.06.26 12:37|수정 : 2017.06.26 12:38


경찰이 가수 가인 씨에게 대마 흡연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주지훈 씨의 지인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인 씨에게 대마를 권유했다는 박 모 씨를 입건하고 지난 13일 머리카락 등을 채취해 국과수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 검사 결과는 보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가인 씨는 지난 4일 SNS에 자신의 남자친구인 주 씨의 친구가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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