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2시간 지연

박수진 기자

입력 : 2017.01.09 01:46|수정 : 2017.01.09 01:46


어제(8일) 저녁 인천에서 출발해 필리핀 마닐라로 향할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OZ703편이 기체 결함으로 2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해당 여객기는 출발 예정 시간인 저녁 7시50분보다 약 2시간이 늦은 밤 9시47분 쯤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엔진에 전력을 공급하는 연결 부품에 고장이 발생해 교체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