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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짜리 손을 파는 남자

이종훈 기자

입력 : 2016.10.05 22:15|수정 : 2017.02.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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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오른손 없이 태어난 17살 고우현 군은 기타 치며 노래하는 가수가 꿈이지만, 오른손이 없어 피크를 집고 기타를 연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고우현 군을 위해 이상호 씨는 3D 프린팅으로 연주용 의수를 싼값에 만들어 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의수를 쓰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는 모토로 의수를 만든다는 이상호 씨,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획 이종훈 / 구성 권수연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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