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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수 팔던 노점 돈방석…도대체 미슐랭이 뭐길래?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9.24 17:50|수정 : 2016.09.26 17:27


국수 팔던 노점이 돈방석에 앉았습니다.평범했던 가게, 왜?미슐랭 가이드의 별점을 받았기 때문미슐랭 가이드가 뭐길래미슐랭 가이드 설명별3개 식당은 전세계 50곳호텔업계 관계자 말과연 우리나라는지난 7월에 발간된 전세계 레스토랑의 맛 평가 가이드 미슐랭 가이드(Guide Michelin)에는 싱가포르의 한 노점 식당의 이름이 올랐습니다. 노점 식당이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심지어 요리가 특별히 훌륭한 집이라는 의미의 별점 1개를 받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해당 노점 식당의 대표음식 레시피는 순식간에 16억원이라는 가치를 얻게 됐습니다. 한국도 싱가포르 다음으로 미슐랭 평가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안에  ‘미슐랭 가이드 서울편 2017’이 출시 예정인데, 과연 한국에서도 미슐랭 스타가 탄생될지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 김미화 / 디자인: 정혜연)